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东北亚地区地方政府联合会新任秘书长全哉垣就任2015-04-01 14: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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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 사무국을 이끌어 갈 신임 사무총장에 전재원 前 주시안총영사가 2015. 4. 1일자로 취임하였다. </br></br>


□ 전재원 사무총장은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하고 중국 북경대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1978년 외무부에 입부하여 주중국2등서기관, 주오클랜드1등서기관, 주밴쿠버부총영사, 주상하이영사를 거쳐 2011년 8월부터 금년 3월까지는 주시안총영사로 근무하였다. 외교관계 전문가로서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의 발전과 교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


□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은 동북아지역 광역자치단체간 행정․경제․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하나되는 동북아, 공동번영의 실현을 목적으로 1996년 9월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4개국 29개 광역자치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가 주도하여 창설한 국제기구이다.</br></br>


2004년 중국 헤이룽장성 총회에서 경상북도가 상설사무국을 유치하고 2012년 중국 닝샤후이족자치구 총회에서 경상북도에 장기존치 하기로 결정하여 사무국은 포항시에 위치하고 있다. </br></br>


연합은 현재는 6개국 73개 회원단체로 성장하여 산하에 14개 분과위원회를 두고 회원단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 속에 국제사회에서의 위상을 꾸준히 높여가고 있다.</br></br>


□ 취임사에서 전재원 사무총장은 NEAR가 추진할 역점과제로 회원단체 확대와 분과위원회 운영의 활성화, 국제포럼, 실무위원회 운영의 내실화 등을 강조하였으며,
특히 21세기 환태평양 시대를 맞이하여 회원단체의 공동 번영과 상생발전을 도모해 나가기 위해 새로운 교류‧협력사업의 발굴과 회원단체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고 또한 NEAR가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