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5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시베리아 하천과 북극항로(NSR)를 연결하는 트랜스아크틱 운송회랑(TATC)을 국가 전략사업으로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이 노선은 NEAR 회원정부 지역을 관통하는예니세이강 (크라스노야르스크변경주), 레나강(사하공화국), 오비강(알타이변경주, 톰스크주, 노보시비르스크주) 등을 잇는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러시아 정부는 북극 운항 선박 국산화 (컨테이너선, 벌크선, LNG 운반선, 예인선)와 극동 항만의 물류 허브 기능 강화를 병행할 계획이다. 우선 추진 대상지는 다음과 같다: 니즈넬렌스크예 – 중국 통장, 블라고베션스크 – 중국 헤이허, 투만강 교량 – 북한 방향이다.
이를 통해 수에즈 운하 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수출 경쟁력을 제고하며, 유럽–아시아 간 새로운 해상 경제벨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NEAR 회원정부들을 포함한 북극권 개발이 향후 동북아 물류 지형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Новости нефти и газа | Новости России и Мира | Neftegaz.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