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는 11월 5일 경남연구원과 공동으로 경남도의회 회의실에서 '진해신항 북극항로 진출 거점 조성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는 지난 8월 열린 ‘진해신항 북극항로 진출 거점 육성을 위한 경남 대응 방안 세미나’의 후속 논의로, 경남의 핵심 산업인 조선‧항만‧물류 분야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북극항로 진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회의에서 도출된 정책 과제들이 향후 정부의 북극항로 국가전략계획수립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경상남도는 앞으로 산‧학‧연‧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운영하며, 진해신항을 중심으로 한 북극항로 진출 전략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체계적인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뉴스기사 출처 : 이뉴스투데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50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