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8일(일)에 실시된 야마구치현 지사선거에서 현직 무라오카 쓰구마사(村岡嗣政, 53세) 지사가 4선을 달성하였다.
이번 선거에서 무라오카 지사는 3기 12년동안 300개가 넘는 기업 유치와 약 8천 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라는 실적을 강조하는 한편, 산업 진흥과 인구 감소 대책을 더욱 추진하겠다고 호소해 정당 지지층은 물론 무당파층으로부터도 폭넓은 지지를 얻었다.
무라오카 지사는 당선 후「물가 상승의 영향을 받는 가계와 사업자에 대한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동시에, 성장 산업에 대한 투자가 확대되는 흐름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NEAR사무국은 임병진 NEAR 사무총장 명의의 당선 축하 서한을 발송하였다.
출처 및 관련뉴스
NHK : https://news.web.nhk/newsweb/na/na-k10015044241000
츄고쿠신문 디지털: https://www.chugoku-np.co.jp/articles/-/784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