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마키 데니 오키나와현지사는 2월 4일부터 5일까지 일정으로 오키나와현과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맺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를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관광 및 평화 관계 단체와의 교류 촉진을 위해 이루어졌으며, 다마키 지사는 「제주 4・3평화재단」을 방문해 평화공원내 위령제단에서 희생자를 추모하였다.
한편, 제주4·3평화재단과 오키나와현청은 2026년 2월 6일부터 4월 6일까지 제주4·3평화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국제 교류전시 「오키나와의 마음 | HEART OF OKINAWA」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제주4·3과 오키나와전쟁이라는 동아시아 현대사의 비극을 통해 국가 폭력과 전쟁이 민간인에게 남긴 상처를 성찰하고, 기억의 계승을 통한 평화의 가치를 모색하고자 기획되었다.
출저 및 관련 뉴스
・타마키지사 제주 방문 관련
류큐신보 디지털 https://ryukyushimpo.jp/politics/entry-5013166.html
https://ryukyushimpo.jp/politics/entry-5001787.html
・「오키나와의 마음」 전시회 관련
뉴스 제주 : https://www.newsjeju.net/news/articleView.html?idxno=415956
제주 4.3 평화재단 보도자료: https://jeju43peace.or.kr/kor/BBSMSTR_000000000032/7914/view.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