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AR 회원단체 및 교류기관 주요 동향 보고
2018.4.20.(금)
<중국>
▣ 지린성(吉林省)-훈춘(珲春)시
o 중·러 훈춘철도통상구 수입 화물량 안정 성장, 1.4분기 수입 화물량 81만 톤.(4.18 연변일보)
- 중·러 훈춘철도통상구는 창지투계획과 러시아 프리모리예 2호의 주요 지탱점이자 길림성과 심양철도국 관할 범위에서 유일한 대 러시아 철도 통상구로.
- 1.4분기 중·러 훈춘철도 통상구의 수입 화물량이 81만 톤, 입국열차는 3~4로 일평균 수입 화물량 1만 톤.
- 현재 건설 중인 훈춘국제통상구 철도교환역의 규모 확대, 화물교환 능력에 근거하여 단기 교환량과 표준 궤도량은 각각 680만 톤, 620만 톤, 장기적인 교환량과 표준 궤도량은 각각 800만 톤, 740톤을 목표로 설계됨.
▣ 산둥성(山东省)-칭다오(青岛)시
o 성내 398개 채용업체 중국국제인재 교류회 참가 (4.19 산동정무망)
- 4.14-15 양일간 성내 398개 채용업체 관계자 800명이 선전에서 열리는 제16회 중국국제인재 교류회에 참석함.
- 산동 전시장에 지난, 칭다오, 쯔보 등 12개 시의 관계자가 참석해 해외전문가 및 중개회사와 상담을 진행함.
- 60여 개의 기구가 현장에서 인재프로젝트협력에 관한 의향을 밝혔으며, 750명의 고급인재를 유치할 예정임.
<일본>
▣ 니가타현
o 니가타현, 사상 최대 크루주선 니가타동항에 기항 (니가타일보, 4월 14일자)
- 니가타현과 니가타시는 4월 13일, 영국 선적 대형 크루즈 여객선 ‘다이아몬드 프린센스’가 내년 봄에 니가타동항(新潟東港)에 기항한다고 발표함. 승객 정원은 약 2,700명으로 니가타현내에 기항하는 크루즈선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임.
- 여객선은 미국의 프린세스 크루즈사가 보유하고 있으며, 총 톤수는 11만 5,906톤. 니가타동항에는 하코다테(函館)항과 가고시마(鹿児島)항 등을 순환하는 투어의 일환으로 방문함. 내년 4월 14일 오전 시에 입항하여 동일 오후 6시까지 9시간 동안 기항할 예정임.
- 니가타현 항만진흥과 등의 조사에 따르면, 과거에 대형 크루즈 여객선이 니가타현내에 기항했을 시 토산품 구입 등으로 1인당 8천엔을 소비하였음. 다이아몬드 프린센스도 탑승자가 만원일 경우, 경제효과는 2천만엔 이상이 될 전망임.
<몽골>
▣ 오르홍아이막
o 터키 정부의 저리대출로 관광단지 설립 예정 (4.9 icon.mn)
- 비날리 이을드름 터키 총리의 몽골 방문 중 터키 정부로부터 3억 달러의 저리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합의하여 대출금은 터키 수출입 은행을 통해 몽골에 유입될 것이며 금액 중 1억2천만 달러는 오르홍 지역에 관광단지를 설립하는데 지원된다.
- 오르홍 지역에서 소규모 공항을 갖춘 관광단지를 설립하면 양국 관광 분야가 확돼되는 이점이 있으며 프로젝트 시행은 터키 개발협력조정청(TIKA)이 맡을 예정이다.
<러시아>
▣ 극동지역
o 중국기업, 극동지역에 산림산업 폐기물 및 바이오 연료생산 가공 공장 건설(코메르산트, 4.20)
- 중국기업 Beijing Zhonglian Ruihua New Energy Technologies는 올해 여름부터 하바롭스크주와 연해주에 5개의 산림산업 폐기물 및 바이오 연료생산 가공공장 건설 착수 예정.
- 생산된 연료는 중국과 한국으로 판매될 계획이며 1개의 공장에 드는 투자비용은 약 3천만 위안 수준임.
<동남아>
▣ 베트남
o 경기도, 호치민시와 경제교류협력 MOU 체결 (머니투데이 4.20일자)
- 경기도 김진흥 행정2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 대표단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베트남을 방문 우호협력 MOU 체결을 통해 양 지역의 교류확대 및 아세안지역 진출 발판을 마련 하였음
- 대표단은 지난 19일 호치민 시정부청사에서 레 탄 리엠 호치민시 부인민위원장을 접견, 경기도-호치민시 우호협력합의서 체결함
- 경기도는 올해 6월과 11월 ‘2018 K-뷰티엑스포 호치민’과 ‘2018 G-FAIR호치민’ 행사를 개최 아세안 신흥시장 거점인 호치민시를 활용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
▣ 캄보디아
o 고용부, 캄보디아에 '고용서비스 전산망' 구축 지원 (연합뉴스 4.16일자)
-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은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얻 썸행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 장관과 만나 '한-캄보디아 워크넷 구축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약정서에 서명함
- 이에 따라 고용부는 올해부터 3년간에 걸쳐 캄보디아 현지의 고용서비스 전산망 구축을 지원하게 될 예정
- 경제성장률이 연평균 7%에 달하는 캄보디아에서 구인·구직 정보를 매칭하는 고용서비스 전산망 구축은 향후 중요한 국가자산이 될 것으로 전망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