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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사무국] 회원단체 및 교류기관 주요 동향 보고(2017.6.16)2017-06-16 16: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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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 회원단체 및 교류기관 주요 동향 보고
2017.6.16.(금)

<중국>
■ 지린성
o 지린 창춘 국제물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 (스수야오 중국주재관제공)
- 6월23일~25일, 제3회중국(창춘)국제물류전시 및 스마트물류과학기술박람회가 창춘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스마트물류산업 성장과 기업경영의 원가 절감을 목적으로 함. “동북아 네트워크의 일대일로 유입”을 주제로 중국 북방지역의 최고물류전시를 추구. 물류산업 전체 연결고리를 전시하고, 투자유치를 전개. 물류단지와 기업, 전자상거래, 스마트물류, 금융서비스, 2925중국제조, 물류창고설비, 포장인쇄, 운송 등 전시구역으로 나눔.
- 특히 이번 박람회는 “중국물류 신 모델과 신기술 서미트포럼”까지 유치, 중국에서 유명한 다국적 전자상거래 기업을 비롯한 지방정부의 물류, 전자상거래부서 대표들이 참석. 주요 의제로
· 일대일로 전략과 다국적 전자상거래가 직면한 기회
· 인터넷과 물류, 물류기업이 업그레이드 되는 법
· 물류 신 모델의 우수사례와 신기술응용 우수사례
· 물류 프로젝트 상담회 등

■ 헤이룽장성
o 쑤이펀허시, 하얼빈-쑤이펀허-러시아-아시아 육해복합운송 운영1주년 행사
(헤이룽장일보 6.9일자)
- 쑤이펀허시는 “중몽러 경제회랑”건설의 주요도시로 지난 8일 하-쑤-러-아 육해복합운송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 국내외 79개 기업이 참여. 육로 및 해상이 관통되어 헤이룽장성의 차항출해(借港出海,항구를 빌려 바다로 나감)전략이 실현됨.

※ 하얼빈-쑤이펀허-러시아-아시아 육해복합운송 : 일대일로 관련 화물 운송방법 중 하나로 하얼빈-쑤이펀허-러시아간 육로운송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항-한국, 일본 등 항구 간 해상 운송의 결합

■ 닝샤후이족자치구
o 닝샤-중앙아시아 화물운송열차 누적 출하량 11만 톤 기록(인촨일보 6.9일자)
- 인촨시 육상실크로드를 통과하는 닝샤-중앙아시아(인촨-테헤란) 국제 화물운송열차가 2016.1.15일 개통한 이후, 현재까지 누적 출하량이 11만 톤에 달하였으며, 그 가치는 약 8,210만 달러에 달함.
- 인촨시 상무국에 따르면 동 열차는 매월 4회 왕복 운항하고 있고, 상무국과 인촨 해관, 닝샤출입국검역부서는 통관, 검역을 순조롭게 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있으며, 동 열차 운행 이래 40여개의 중국 대형 기업이 생산한 타이어, 건축자재, 기계설비 등 50여 가지 품종의 화물이 중앙아시아 각지로 출하되면서 인촨시 대외무역에 활력이 됨.
-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인촨시 무역 수출입총액은 약 7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대비 225.23% 성장했으며 시 전체 수출입총액의 81.06%를 차지함.

<일본>
■ 니가타현
o 니가타현 지사, 한국(서울)과 중국(하얼빈, 대련) 방문 (니가카일보)
- 6월13일(화)~17일(토)까지 현지사가 니가현과 한국·중국과의 우호교류 촉진과 산업, 교통 활성화를 위해 한국과 중국을 방문함. 작년 10월에 지사로 취임 이후 첫 해외 방문임.
- 13일, 니가타현 서울 사무소를 시찰하여, 현지 컨설팅 회사로부터 한국의 정치, 경제 상황과 소비동향에 대한 설명을 받음.
- 14일, 서울시 소재 대한항공 본사를 방문하여, 주 3번 왕복하는 직항편‘니가타-인천’의 증편을 요청함. 이에 대한항공 측은 검토해보겠다고 답변.

■ 효고현
o 효고현 지사 선거, 7월2일 투표 (고베신문NEXT 6/15)
- 7월31일 효고현 지사 임기 만료에 따른 효고현 지사 선거가 7월2일에 있음. 입후보자는 총 4명(4명 이상 선거를 하는 것은 27년만임).
- 2016년에 ‘만 18세 선거권’이 도입된 이후, 효고현의 첫 선거로 젊은 층의 투표성향과 전체 투표율에도 큰 초점을 두고 있음.
※후보자 : 카쓰야 마사히코(56, 칼럼니스트/소설가/사진가)
이도 도시죠(71, 현 지사 4선)
쓰가와 토코히사(66, 효고노동연합회 의장),
나카가와 쵸조(61, 카사이 시장)

■ 교토부
o 교토 유학생 지원 센터 개설 (교토부 홈페이지)
- 교토 잡 파크에서는 일본에서 취업을 하고자 하는 외국인 유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교토 유학생 지원 센터’를 6월1일(목) 개설.
- 7월18일, 센터 개설 기념 이벤트 차원에서 외국인 유학생을위한 합동 취업 면접회를 개최함.
- 그 외에도 약 3개월간 고용형 기업 실습과 비즈니스 매너 교육, 관광관련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는 ‘교토 해외인재 관광 잡 챌린지’도 운영됨. (모집:5/12~6/8, 고용기간: 7/5~9/30)

■ 아오모리현
o 아오모리현의회, 제주의회와 교류협정 체결 (토오닛포 6/14일자)
- 아오모리현의회와 제주의회가 8월에 교류협정을 체결하는 방향으로 준비 중인 것으로 밝혀짐. 아오모리현 의회에서는 15일, 협정체결과 관련하여 각 대표자 회의에 상정하여 동의를 얻은 후에 협정 체결을 위한 작업을 본격화.

■ 이시카와현
o 호쿠리쿠(北陸) 신칸센 이용자 수 2천명 (홋코쿠신문 6/15일자)
- 2015년 3월14일 가나자와(金?) 오픈 이래, 누적 2천만 명 돌파. 2년 3개월(825일)만에 이루어낸 큰 성과이다. 오픈 후 1년 1개월 만에 천명이 넘었고, 그 이후 6월 14일 영업 종료 시점을 기준으로 2천명이 넘음
※노선 : 도쿄, 오오미야(大宮), 나가노(長野), 도야마, 가나자와로 연결

■ 야마가타현
o 현 부지사, 제4차 중러박람회, 제28차 하얼빈 국제경제무역상담회 참가
- 6월15일(목)~19일(월)까지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하얼빈 국제회의 전시 스포츠 센터에 야마가타현 와카마쓰(若松)부지사와 야마가타현내 기업 참가.

■ 일본 전체
o 외국인의 러시아 극동지역 도항 간소화
- 러시아 극동 개발부는 8월1일부터 외국인 비자 수습을 8월1일부터 간소화 한다고 발표. 일본 등 18개국 국민을 대상으로 이루어짐.
– 앞으로 외국인은 전자비자로 극동지역 5곳(연해변경주, 하바롭스크변경주, 사할린주, 축치 자치구, 캄차카변경주)를 방문할 수 있음. 단, 외국인 여행자는 러시아 입국 예정일 4일 전에 인터넷으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비자 발급 비는 무료이고, 신청 후 30일간 유효하며 8일 이하 체재 허가.
- 9월6일~7일 블라디보스톡에서 개최되는 ‘동방경제포럼’ 전에 채택하여, 극동지역의 관광객 증가와 비즈니스 활성화를 꾀하고자 함.

o 지방 활성화를 위해 ‘도쿄 23구 소재 대학 증설 억제 등’을 경제 재정 운영 방침에 포함
– 6월9일, ‘마을·사람·일자리 창생 종합 전략(2017)’에 ‘지방 대학 진흥, 지방의 고용창출과 젊음 층 취업 지원, 도쿄 소재 대학 신설·증설 억제, 지방 이전 촉진 등’이 포함되었음을 각의(閣議, 내각이 직무와 직원을 행하기 위한 회의)에서 결정됨.
- 이에 따른 효과로, ①지방대학을 활성화시키면, 지역 인재를 양성하여 지역의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음. 또한, ②도쿄 소재 대학의 신설·증설을 억제시키거나 지방으로 이전시키면, 수도권인 도쿄에 집중된 현상을 개선할 수 있음.

<몽골>
■ 도르노고비아이막(6/5)
o 시조어카현-도르노고비아이막간 학생교류사업 실시
- 6월 3일~4일 사이 일본 터거 카조히커 시조어카현 지사 일행이 도르노고비아이막에 방문을 하여 엥흐툽싱 도르노고비아이막 지사와 만나 공동사업에 대하여 논의를 하였다.
- 논의 결과 오는 8월 시조어카현 30명의 학생과 8명의 교사가 도르노고비아이막에 방문하게 되었다. 그리고 10월에 도느고비아이막의 학생 30명이 교사3명과 함께 시조어카현을 방문할 예정이다.

■ 울란바타르시(6/7)
o 제주 올레길 표준으로 조성한 등산로 6.18일 생긴다
- 울란바타르시 관광청과 한국의 제주도 관광청에서 ‘제주올레’ 시민단체 합동으로 수도 부근에 산책로를 정하고 올레 표준을 따라 표시하기로 하였으며 오는 18일 올란바타르시 Bogd산, Terelj 부근에 등산로가 생긴다.
- 몽골은 제주 올레길 표준을 따라 관광로를 정비한 세번째 국가가 된다.

■ 우부르항가이아이막(6/10)
o 육류가공공장 건설
- 우부르항가이아이막은 중국 ‘Hai Chuan’그룹과 미국 ‘Jarves Mongolia’사와 공동협력하여 육류가공공장을 건설한다.
- 공장이 건설되면 가공 생산된 육류는 중국에 수출할 예정이다.

<러시아>
■ 부랴티야 공화국
o 부랴티야 농민들에게 농사를 위해 필요한 자금의 95%를 국가에서 지원 (인테르팍스, 6.9)
- 부랴티야는 올해 농민에게 농작물보험을 시범지원하기로 함
- 부랴티야는 농민들이 최초의 농사를 짓기 위해 필요한 자금의 50%는 연방예산으로 45% 부랴티야 지방예산으로 지원함.
- 부랴티야공화국은 지역의 잦은 가뭄으로 농업으로 인해 농민들의 피해가 심한 지역임.

■ 톰스크주
o 톰스크주, 2030년까지 소기업 비중을 높일 것(인테르팍스-시베리, 6.2)
- 톰스크주지사 세르게이 쥐바츠킨은 페테르부르크경제포럼에서 “톰스크주는 최근 몇 년 동안 제조업의 비중이 지역총생산의 절반에 달하며, 지역총생산이 5% 성장했다”고 밝힘.
- 톰스크주지사는 ”2030년까지 과학의 발달과 함께 소기업과 클러스터의 개발 비중을 높이는데 주력할 것”, 또 “앞으로 산업은 원자재와 원료산업 이외의 분야 산업이 증가할 것. 고수익의 소규모 산업인 화학, 제약, 전자, 정보기술, 야생유용식물 개발, 그 외 분야가 각광받을 것임”

■ 연해 변경주
o 러시아 정부, 블라디보스톡 포함 자유항 5개 곳 전자비자 등록 승인
(극동연방지구 전권대표부 사이트, 6.6)
- 러시아 정부는 자유항 (극동 5개 지역) 전자비자 발급을 승인. 해당국은 북한, 중국, 일본, 인도 등 총 18개국. 연해주 방문 시 해당국 외국인은 러시아 외교부사이트에 접수 후 4일 이내에 통보받아 최대 8일간 체류 가능하며 2017년 8월 1일부터 시행 예정임.
- 극동 5개 자유항 지역: 연해변경주, 하바롭스크변경주, 사할린주, 추코트카자치구, 캄차카변경주

o 경상북도-연해변경주 간 협력 MOU 체결 (연해변경주 홈페이지, 6.7)
- 6월 6일, 경상북도와 연해변경주 간 경제, 인문, 문화, 경제 교류협력 의향서를 체결함.

o 연해변경주 하산지역, 목재 생산 가공 공장 건설 (극동개발부 홈페이지, 6.9)
- 연해변경주 하산지역, 목재 생산 가공 공장 건설의 투자는 «Iida Group Holdings» 일본회사로, 2017년 3-4분기에 건설에 착수. 2019년 1/4분기에 첫 생산품이 나옴.
- 알렉산드르 갈루쉬카 극동개발부 장관은 “현재 극동지역에 수십개의 공장 건설, 인프라구축, 광산업 분야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로 인해 일자리 창출과 사회분야 개발이 이루어진다. 새로운 극동 투자자들의 73%는 천연자원 개발 분야와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극동의 경제구조는 다양화되고 있다”고 함.

<동남아 및 국제기구>

■ AER (Assembly of European Regions)
o 신임 집행부 선출
- 2년 임기로 회장, 서기, 공동부회장, 분과위원장 (경제 및 지역발전, 사회정책과 보건, 교육과 청년)을 선출

o <유럽의 지역화 현황> 발간 (Report on the State of Regionalisation in Europe)

o 주요행사 일정
- 분과위 총회 (2017.9.12~14/프랑스 낭시)
- 유로디세이포럼 2017 (2017.10.3.~5/크로아티아 시베니크)

■ UNDP
o UNDP-Panda녹색성장그룹 “기후행동과 청정에너지 교육을 위한 청소년 리더십 캠프” 공동 개최 (공식 웹 2017.6.5일자) UNDP and Panda Green Energy Group “Youth leadership Camp for Climate Action and Clean Energy” 2017
– UN 이 제시한 지속가능한 발전의 7번 목표(접근성 있는 깨끗한 에너지)를 주제선정
- 2017.8.10.~18까지 산시성 다퉁시 팬더 태양광 농장 (Datong Panda Solar Farm) 중국어에 능통한 13-17세 청소년 50인 선발

o Made in Africa 이니셔티브 발족 (공식 웹사이트 2017.6.5.일자)
- 중국-아프리카 간 신생기업 고위급 임원으로 구성된 실행 위원회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