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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채 사무총장, 외교·안보 전문 유튜브에 출연하여 NEAR 홍보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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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채 사무총장은 3월 26일 한국 내 최대 외교·안보 전문 유튜브인 「김영호 교수의 세상 읽기」(구독자 21만 명)에 출연하여, 김 교수와 대담 형식으로 NEAR의 창설 경위 및 지향 이념, 참가국 및 회원단체, 국제교류 회의 종류, 지방정부 간 공공외교의 플랫폼으로서 역할 등을 50분에 걸쳐 홍보하였다.


김 총장은 역사·영토·안보 문제 등으로 중앙 정부 간 대립과 갈등이 잦은 동북아 6개국이 비정치 분야에서 풀뿌리 교류를 지속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NEAR 회원 지자체장들이 투자·관광객 유치 등 경제적 실익 여부를 따지기보다는 지역사회의 항구적 안정에 공헌한다는 자세로 참가할 것을 요청했다.


특히, NEAR 사무국은 78개 회원단체의 다자간 국제교류를 지원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북아 지방정부 간 UN」의 역할을 하고 있고, 회원단체가 언어장벽 없이 매우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독특한 플랫폼임으로 기존 NEAR 국제교류 회의 개최 시 이외도 적극적으로 활용해 줄 것을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