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환동해전략기획단 북극항로팀(팀장 박진우 일행)은 10월 17일(금), NEAR 사무국을 방문하여 북극항로 관련 협력문제를 논의하였다.
경상북도와 포항시에서는 포항 영일만항을 북극항로의 전진기지로 발전시켜나간다는 목표하에 북극항로 항만 포럼(11.25. 국회의원회관), 북극협력주간 포항세션 운영계획(12.11.BEXCO) 등 행사 등을 개최하여 북극항로시대에 선제적으로 대비해나갈 방침이다.
NEAR사무국과 경상북도‧포항시는 영일만항이 북극항로 시대 거점항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해 나갈 계획이다.